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제품소개
익수제약의 제품을 소개합니다.

IKSU PHARMA

익수뉴스
익수제약의 제품을 소개합니다.

익수제약, 광복절 맞아 광복회에 '익수보감 오자' 60통 기부

익수제약 제공천연물 생약 전문 제약사인 익수제약(대표 정용진)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와 유족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함을 전했다.익수제약은 15일 광복절을 기념해 자사의 ‘익수보감 오자’ 60통을 하남시종합복지타운을 통해 광복회 회원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령의 독립유공자와 유족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전달된 물품은 하남시종합복지타운을 통해 광복회 회원들에게 개별 전달될 예정이다. 익수제약은 단순한 물품 후원에 그치기보다 광복절이라는 국가적 기념일을 계기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희생과 헌신을 이어온 이들을 기억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데 의미를 두고 이번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익수제약의 국가유공자 및 보훈 관련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 앞서 7월에는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하남지부를 찾아 참전유공자에게 물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당시 여름철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익수보감 오자’ 125통을 후원했으며, 앞서 현충일에는 기부 러닝 플랫폼 ‘웨이보라’가 진행한 참전용사 지원 프로젝트 ‘히어로팩(Hero Pack)’에도 참여해 대학생 러너들과 함께 참전용사를 위한 물품을 기부한 바 있다.이 같은 활동은 특정 기념일에 한정된 일회성 후원보다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과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꾸준히 돌아보자는 취지에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익수제약은 보훈 관련 후원뿐 아니라 지역사회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도 건강식품 및 한방 관련 제품을 기탁하고 배식 봉사, 명절 나눔, 김장 봉사 등을 진행해 왔다. 기업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나누는 방식으로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는 설명이다.특히 익수제약은 1970년 창립 이후 천연물과 생약을 기반으로 한 의약품 연구개발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건강과 관련된 기업의 역할을 사회공헌 활동으로도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제품이나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익수제약 관계자는 “광복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와 유족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건강하고 평안한 일상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를 비롯해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기업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출처 : 데일리경제(https://www.kdpress.co.kr)최은경 기자leepress3268@gmail.com
2026.09.10

익수제약, 한방 체험으로 우황청심원 소비자 만난다

한방 의약품 이해·친숙도 제고… 복용·구매층 현장 의견 수렴익수제약이 진행한 향주머니 만들기 클래스 봉사활동 현장 / 사진=익수제약 제공.익수제약(대표 정용진)이 전국 복지관과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방 향주머니 만들기' 클래스를 운영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익수제약은 한방 의약품의 이해와 친숙도를 높이기 위해 한방 향주머니 만들기 클래스 2026년 연간 사업으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계피와 정향 등 한약재의 이름과 쓰임을 알아보고 직접 만지고 향을 맡은 뒤 향주머니를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황청심원에 사용되는 약재도 함께 소개한다.익수제약은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우황청심원 복용·구매층의 의견도 수렴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고령층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우황청심원을 과거 가정에 구비해 두던 상비약으로 기억하면서도 최근에는 가격 부담 등으로 필요한 경우에만 구매한다는 의견이 나왔다.회사 관계자는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나온 소비자 의견을 시장의 신호로 보고 있다"며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회사가 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익수제약은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향주머니 만들기 클래스의운영 대상과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수렴한 소비자 의견을 향후 제품 및 사업 방향을 검토하는 데 활용한다는 방침이다.출처 : 히트뉴스(https://www.hitnews.co.kr) 김민지 콘텐츠매니저
2026.09.10

익수제약 '한방 향주머니'…현장에서 확인한 상비약의 변화

전국 복지관·취약계층 대상 2026년 연간 프로그램 운영“예전엔 집에 늘 두던 약”…우황청심원에 대한 소비자 인식 변화 주목익수제약 제공익수제약이 소비자와 직접 만나 한방과 의약품에 대한 인식을 살피는 현장형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단순한 체험 행사를 넘어 참가자들이 평소 어떤 건강 고민을 갖고 있는지, 가정에서 의약품과 상비약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직접 듣고 사업 방향에 반영하는 방식이다.익수제약은 2026년 연간 사업으로 ‘한방 향주머니 만들기’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 복지관과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가 다양한 한약재를 직접 만지고 향을 맡은 뒤 자신만의 향주머니를 만들어 가져가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한약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에서 출발한다.참가자들은 계피와 정향 등 비교적 친숙한 한약재부터 우황청심원에 사용되는 약재까지 직접 살펴보고 향을 체험한다. 한약재의 이름과 쓰임을 알아본 뒤 직접 향주머니를 만드는 과정까지 이어지면서 한방을 어렵게 느끼는 소비자들도 자연스럽게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완성된 향주머니는 참가자가 직접 보관하거나 가족에게 선물할 수 있다. 익수제약이 이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한 배경에는 한방에 대한 이해를 보다 친숙한 방식으로 전달하려는 목적이 있다.익수제약 관계자는 프로그램 운영 취지에 대해 “양약처럼 어려운 용어와 알기 어려운 공정이 아닌 주변에서 익숙하게 인지하고 있던 원료들과 그 쓰임을 알아보는 것이 한방의 이해”라고 설명했다.이어 “약이 낯설지 않아야 필요한 순간에 손이 간다”며 “한약재를 직접 만져 본 경험이 그 거리를 좁혀 준다”고 말했다.익수제약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주목한 부분은 참가자들의 의약품 관련 이야기다.특히 우황청심원에 대한 인지도는 예상보다 높았다.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 상당수가 우황청심원을 과거 가정에서 흔히 구비하던 상비약으로 기억하고 있었다.문제는 과거와 현재의 구매 행태 사이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고령층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알고는 있는데 요즘은 부담이 돼서 잘 못 산다”, “필요할 때만 사게 됐다”는 이야기가 반복적으로 나왔다.과거에는 집에 늘 구비해두던 의약품이었지만 이제는 필요할 때만 구매하는 품목으로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는 의미다.익수제약은 이 같은 반응을 단순한 행사 참가자의 의견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실제 우황청심원을 사용하거나 구매했던 소비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전한 이야기라는 점에서 시장 변화를 보여주는 신호로 보고 있다.익수제약 관계자는 “현장에서 반복해 들은 말은 그 자체로 시장의 신호”라며 “상비약이 상비약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회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여러 방향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익수제약은 현장 프로그램과 함께 소비자와 만나는 채널도 넓혀가고 있다.최근에는 배우 성동일 씨를 익수제약과 ‘용표 우황청심원’의 모델로 발탁했다. 익수제약은 친근하면서도 가족과 일상을 떠올리게 하는 이미지가 가정 내 상비약이라는 제품 특성과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외국인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거점 확대에 나서면서 관광 상권 약국 등을 중심으로 한방 상비약에 대한 관심에도 대응하고 있다.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025년 방한 베트남 관광객은 약 55만명으로 전년보다 7% 가까이 증가했으며, 2026년에는 57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한방 상비약이 이른바 ‘K-의약품’ 가운데 하나로 인식되면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의 약국을 중심으로 관련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는 게 익수제약의 설명이다.익수제약은 유학생 서포터즈 운영과 다국어 안내물 제공 등을 통해 외국인 소비자에게 제품의 복용법과 주의사항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에도 힘을 싣고 있다.익수제약은 ‘한방 향주머니 만들기’를 단발성 사회공헌 활동에 그치지 않고 2026년 연간 사업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대상과 운영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현장에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무엇보다 익수제약은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소비자의 목소리를 향후 사업과 제품에 대한 고민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입장이다.익수제약 관계자는 “현장에서 들은 한마디가 회의실에서 만든 문장보다 정확했다”며 “소비자의 말에서 출발하는 방식을 앞으로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출처 : 약사공론(https://www.kpanews.co.kr)
2026.09.10

익수제약, 우황청심원 소비자 만난다…연간 체험행사 운영

전국 복지관서 한약재 활용한 향주머니 만들기 진행고령층 “가격 부담에 상비 어려워”…제품 접근성 개선 검토성동일 모델 발탁·다국어 안내물 제작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익수제약이 전국 복지관과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용표 우황청심원 향주머니 만들기’ 행사를 연간 운영한다. 한약재 체험과 함께 우황청심원 실구매층의 소비 행태와 제품 인식을 직접 듣기 위해서다.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계피와 정향, 우황청심원에 사용되는 약재의 이름과 쓰임을 알아보고 직접 향주머니를 만든다. 완성한 향주머니는 참가자가 가져가거나 가족에게 선물할 수 있다.익수제약은 행사를 거듭하면서 고령층을 중심으로 우황청심원의 가격 부담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반복적으로 나왔다고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우황청심원을 과거 가정에 갖춰 두는 상비약으로 인식하면서도 최근에는 가격 부담 때문에 필요할 때만 구매하는 경우가 늘었다고 답했다.회사는 행사에서 나온 의견을 제품 접근성과 소비자 접점을 개선하기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다만 가격 조정이나 별도 지원책 등 구체적인 방안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익수제약 관계자는 “현장에서 반복해서 들은 말은 시장의 신호로 볼 수 있다”며 “우황청심원이 상비약의 자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회사가 할 수 있는 방안을 여러 방향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소비자 접점 확대에도 나섰다. 익수제약은 최근 배우 성동일을 회사와 용표 우황청심원 광고모델로 발탁했다. 가족적이고 친숙한 이미지가 가정용 상비약이라는 제품 특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유통·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관광 상권 약국을 중심으로 다국어 안내물을 제공하고 유학생 서포터즈를 운영해 제품 복용법과 주의사항을 알릴 예정이다.익수제약은 향주머니 만들기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대상과 운영 지역을 확대할 방침이다.이석준 기자(wiviwivi@dailypharm.com)
2026.09.10

익수제약, 성동일 모델의 '익수 프리미엄 황진환 4.2' 신규 TV CF 공개

- 14일 신규 TV CF 온에어.. 현대인 건강 고민과 제품 통한 변화 담아 공감대 형성사진제공=익수제약[더파워 이설아 기자] 익수제약이 친근하고 신뢰감 넘치는 이미지의 배우 성동일을 모델로 한 '익수 프리미엄 황진환 4.2(이하 익수 황진환)'의 신규 TV CF를 14일 공개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나섰다.이번 신규 CF는 기운이 떨어지고 예전 같지 않은 신체 변화로 고민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다루며 시작한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았을 만한 일상 속 건강 문제를 짚어낸 뒤, 익수 황진환을 통해 몸속부터 건강하게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건강의 근본적 변화'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소비자들의 깊은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연출과 배우 성동일 특유의 매력과 연기력이 더해져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광고의 중심에 선 '익수 황진환'은 지난 18년간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익수제약의 대표 온라인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녹용, 인삼, 침향, 산수유, 지황 등 주요 원료의 함유량을 대폭 늘려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핵심 소구 포인트로 100% 국내산 6년근 인삼 원료를 적용해 면역력 증진 및 피로 개선 효과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극대화했다.익수제약은 이번 TV CF 공개와 함께 '익수 황진환' 브랜드의 제품 라인업을 대폭 확장하며 브랜드 입지 강화에 나섰다. 8월 중순 출시된 신제품은 기존 익수 황진환의 우수한 일부 원료의 공통점을 유지하고, 기능성과 제형을 다변화한 것이 특징이다.황진환 시리즈의 신제품 2종은 모두 건강기능식품으로 먼저 '익수 프리미엄 황진환 EASY스틱'은 기존 익수 황진환의 핵심 원료와 면역력 증진·피로 개선 기능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간편하게 짜 먹을 수 있는 스틱 제형을 적용해 복용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함께 선보인 '익수 관절 황진환진액 MSM 2000'은 식약처에서 관절 기능성을 인정한 ‘MSM, NAG, 칼슘’을 배합하여 관절·연골·뼈 3중 복합 기능성 케어 제품이다. 특히 관절 건강의 핵심 원료인 MSM과 NAG를 익수 최초로 식약처 일일 섭취 최대 함량까지 담아낸 액상 파우치 형태로 출시됐다.익수제약 관계자는 "이번 신규 TV CF는 18년간 검증 받은 익수 황진환의 원료 강화와 더불어, 소비자 니즈에 맞춰 스틱과 액상 파우치 등으로 확장된 '황진환 시리즈 3종'을 동시에 다루고 있다"라며 "8월 14일 CF 온에어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브랜드 인지도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
2026.09.10

익수제약, 배우 성동일 브랜드 모델 발탁

용표 우황청심원·프리미엄 황진환 4.2 등 주요 제품 모델 활동… "국민 상비약 이미지 강화""믿고 보는 배우 성동일만의 신뢰감, 익수제약 브랜드 가치와 부합익수제약(대표 정용진)은 배우 성동일을 대표 품목인 '용표 우황청심원'의 새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31일 밝혔다.성동일은 용표 우황청심원을 비롯해 '익수 프리미엄 황진환 4.2', '익수 공진단' 등 주요 품목의 통합 모델로 활동하며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회사 측은 "용표 우황청심원은 갑작스러운 긴장이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찾는 대표적인 상비약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제품"이라며 "성동일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제품의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이번 통합 모델 선정은 단일 품목이 아닌 주요 제품 전반의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함께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다.익수제약은 모델 선정 배경과 관련해 "오랜 연기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쌓아온 성동일 배우만의 진정성과 신뢰감이 기업이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며 "세대를 아우르는 친근한 이미지가 용표 우황청심원을 비롯한 자사 품목의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온라인 전용 제품인 익수 프리미엄 황진환 4.2는 출시 이후 18년간 꾸준히 판매된 제품으로, 원료를 업그레이드해 올 8월 1주차부터 전면 리뉴얼된다. 새 제품은 면역력 증진과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인삼을 함유해 일반 식품에서 '기능성 표시 식품'으로 선보인다고 회사는 설명했다.이와 함께 익수제약은 이달 중순 건강기능식품인 '관절 황진환진액'과 '황진환 EASY스틱' 2종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며 배우 성동일은 이들을 포함한 '익수 황진환 시리즈' 전 제품의 모델로 마케팅 활동을 함께한다.익수제약 관계자는 "이번 모델 발탁을 계기로 용표 우황청심원을 비롯한 주요 품목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히트뉴스(https://www.hitnews.co.kr) 김민지 콘텐츠매니저 mjkim@hitnews.co.kr출처 : 히트뉴스(https://www.hitnews.co.kr)
2026.09.10

익수제약, 옛 제조법 그대로 지킨 '용표 원방우황청심원액' 재출시

우황·L-무스콘 고함량 적용처방·함량 중시 소비 트렌드 반영'용표 원방우황청심원액' 제품 사진 / 사진=익수제약 제공 익수제약은 원방 처방을 기반으로 한 '용표 원방우황청심원액(사향대체물질 L-무스콘 함유)'을 재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원방은 기존 한약고서에 나온 성분과 처방을 그대로 지킨 약을 말한다.회사는 1병당(50mL) 우황 45mg, 사향대체물질 L-무스콘 570μg 등 주요 원료 함량이 변방 처방 대비 최대 7배까지 높은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최근 우황 등 주요 원료의 국제 시세 상승으로 원가 부담이 커지면서 시장에서 원방 우황청심원액제의 공급이 줄어드는 상황이다. 익수제약은 소비자와 약국의 지속적인 원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7일부터 한정수량 판매를 시작했다.회사는 최근 우황청심원의 소비자층도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령층 중심의 소비를 넘어 일상 속 긴장과 정신불안, 자율신경실조증 등을 겪는 다양한 연령대로 관심이 확대되는 추세다. 시험·면접·발표 등 중요한 순간을 앞둔 젊은 세대의 효능·효과와 원료함량의 프리미엄 수요가 더해지며 약국 내 문의도 꾸준히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익수제약이 지난 4~5월 전국 약국 약사 19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체 설문조사에도 이러한 경향이 나타났다. 소비자의 주요 구매 이유로는 '갑작스러운 긴장·놀람의 일시적 안정'(68.0%)과 '시험·면접·발표 등 중요한 일정 대비'(55.7%)가 꼽혔다.또 응답 약사의 85.1%는 특정 브랜드를 찾던 소비자도 약사가 처방과 함량을 설명한 뒤 다른 제품으로 구매를 전환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회사는 이같은 결과가 소비자의 선택 기준이 단순한 가격이나 브랜드 인지도보다 처방 구성과 원료 함량 등 제품의 효능·효과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익수제약 관계자는 "원가 부담 등으로 시장에서 제조가 중단되거나 축소된 제품이라도, 소비자와 약국이 꾸준히 찾는 제품이라면 공급을 이어가는 것이 제약기업의 역할이라고 판단했다"며 "1988년부터 이어온 우황청심원 브랜드의 명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소비자를 위한 제품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출처 : 히트뉴스(https://www.hitnews.co.kr)김민지 콘텐츠매니저 mjkim@hitnews.co.kr
2026.09.10

익수제약, 현충일·6.25 참전유공자회에 연이은 기부.. ‘보훈 행보’

"익수공진단’, ‘용표 우황청심원’ 등 한방 생약 제제 전문 제약사 익수제약(대표 정용진)이 호국보훈의 달과 7월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참전용사를 향한 따뜻한 기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익수제약은 7월 9일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하남지부를 방문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 어르신들을 위한 기부를 진행했다. 이번 후원에서는 여름철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면역력 강화와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프리미엄 건강식품 ‘익수보감 오자’ 125통(총 750만 원 상당)을 직접 전달했다.이에 앞서 현충일에도 의미 있는 움직임을 만드는 기부 러닝 플랫폼 ‘웨이보라’가 주최한 ‘히어로팩(Hero Pack)’ 프로젝트에 동참하기도 했다. 서울대·연세대·중앙대 등 대학 러닝 크루 연합이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생 러너들이 참전용사들을 기억하며 직접 선물팩을 패킹하고 편지를 작성하는 캠페인이다. 익수제약은 참전용사들의 일상 속 활력과 영양 보충을 위해 자사의 대표 건강기능식품인 ‘익수보감 오자’와 ‘공앤진on정’ 등 총 36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청년들의 뜻깊은 보훈 움직임에 힘을 보탰다.익수제약은 그동안 경기 광주시, 강동구 등 지역사회 노인·장애인 복지관에 꾸준히 건강식품과 한방 제품을 기탁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취약계층 상생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온 기업이다. 이번 연쇄 기부 역시 국민 건강 증진을 최우선으로 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영웅들에게 실질적인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익수제약 관계자는 “청년 러너들과 함께 참전용사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 데 이어, 6.25 참전유공자회 하남지부 어르신들께 직접 건강을 선물해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영웅들이 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시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국가유공자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 데일리경제(https://www.kdpress.co.kr)정라이 기자raistory@naver.com 
2026.09.10

익수제약,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한방제약 부문 수상

- '마시는 공진단' 등 차별화된 제형 혁신과 '한방의 현대화'로 소비자 신뢰 입증- '이로운 한방을 익숙하게' 슬로건 아래 일상 속 친근한 건강 루틴 정착 공로 인정받아사진제공=익수제약[더파워 이설아 기자] 천연물 생약 전문기업 익수제약 주식회사(대표 정용진)가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에서 한방제약 부문 '베스트최고브랜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익수제약의 차별화된 생약 기반 의약품 연구개발(R&D) 역량과 독보적인 기술 혁신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주도하는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은 소비자 신뢰도와 선호도 조사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를 발굴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사단법인 전자정보인협회, 사단법인 아이팩조정중재센터,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하며, 올해는 브랜드 신뢰도, 소비자 만족도, 소통 지수와 더불어 ESG 경영 성과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했다.심사위원단은 이번 익수제약의 '베스트최고브랜드상' 수상의 결정적 요인으로 브랜드가 보여준 '한방의 성공적인 대중화'를 꼽았다. 익수제약은 '이로운 한방을 익숙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다소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한방을 일상 속 친근한 건강 루틴으로 정착시킨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1970년 창립 이래 56년간 천연물 생약 분야의 으뜸으로 자리매김해 온 익수제약은 '생명을 더한다'는 이념 아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방 명약인 '익수 공진단'과 '용표 우황청심원' 등을 선보이며 탄탄한 신뢰를 쌓아왔다.최근 익수제약은 전통 처방의 가치를 계승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이를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건강 솔루션으로 확장하는 '한방의 현대화'에 주력하고 있다. 의약품을 넘어 건강기능식품, 일반 식품까지 제품군을 적극적으로 확대하며 소비자의 종합적인 건강 관리에 기여하는 토털 한방 제약 전문기업으로 진화 중이다.익수제약의 기술력을 대변하는 대표적인 성과는 '마시는 공진단 현탁액' 관련 기술이다. 이는 전통 익수 공진단의 제형을 다변화한 기술 혁신의 결과물로, 국내 최초로 특허를 획득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증명했다.전통 공진단이 가진 핵심 가치는 그대로 살리되 복용 편의성과 소비자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공진단을 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기존 공진단 시장에 새로운 복용 방식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함께 주목받고 있는 '익수 프리미엄 황진환 4.2'는 공진단의 핵심 원료와 배합 비율에 대한 자체 연구를 바탕으로 완성한 식품이다. 지난 18년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익수제약의 대표 인기 상품이기도 하다.한의학의 '천인상응(天人相應)' 원리에서 착안해 30일 이상 장기 섭취를 고려해 설계된 이 제품은 매일 이어가는 건강한 습관으로서 한방을 일상 속 친근한 루틴으로 정착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자사 공식 스토어 외에도 다양한 온라인 커머스로 유통 채널을 다변화함으로써 소비자가 더욱 쉽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익수제약 정용진 대표는 "이번 수상은 지난 56년간 천연물 생약이라는 한 길을 묵묵히 걸어온 전 직원의 진심 어린 노력과 연구원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최고의 품질과 혁신적인 제품으로 보답하고, 전 세계 소비자에게 선택받는 독보적인 천연물 제약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
2026.09.10

익수제약, 강동구 노인복지관서 시니어 위한 ‘용표 우황청심원 향주머니 만들기’ 진행

▲강동구 노인복지관 행사(익수제약 제공) 익수제약은 지역사회 시니어의 건강한 노년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익수 한방 체험 클래스'를 진행했다.강동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난 25일 진행된 '익수 한방 체험 클래스'는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경험하기 쉬운 시니어 어르신들에게 오감을 활용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이웃과 함께 소통하며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익수제약은 전국의 노인복지기관과 협력해 정기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업이 보유한 한방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강동구 노인종합복지관 행사에서는 향주머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어 한방 약재의 향과 특징을 직접 체험한 후 천연 한방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향주머니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손을 활용한 만들기 활동은 소근육 운동을 돕고, 다양한 한방 향을 느끼는 과정은 후각과 촉각을 자극해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만족감을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익수제약은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체험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고, 건강한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통 한방 문화와 천연 원료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방에 대한 친숙함을 높이고 세대 간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관계자는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서적 돌봄과 사회적 교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익수제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건강과 따뜻한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출처 : 피앤피뉴스(https://www.gosiweek.com) 
2026.09.10

익수제약, 강동어울림복지관 ‘건강운동회 같이 어울린 DAY’에 음료 500병 후원

익수제약은 강동어울림복지관에서 진행된 ‘건강운동회 같이 어울린 DAY’ 행사에 건강애 배도라지쌍화와 순수광채 글루타치온 제품을 각각 250병씩 총 500병 후원했다고 밝혔다.6월 13일 진행된 금번 행사는 장애인과 그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육활동 프로그램으로, 약 250명의 참여자가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다양한 체육활동과 교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이 즐겁게 소통하고 활력을 나누는 자리로 운영됐다.익수제약은 행사 참여자들이 활동 중 간편하게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배도라지와 쌍화 소재를 활용한 음료 제품인 건강애 배도라지쌍화와 미국산 글루타치온과 피쉬콜라겐을 함유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음료형 제품인 순수광채 글루타치온을 지원했다.익수제약 관계자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어울리고 건강한 시간을 보내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익수제약은 오랜 생약제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익수제약은 55년 전통의 생약제제 특화 제약기업으로, 일반의약품을 비롯해 건강식품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일상 속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출처 : 데일리경제(https://www.kdpress.co.kr)정라이 기자raistory@naver.com
2026.09.10

강동 해공노인복지관-익수제약 향주머니 만들기 프로그램 진행

어르신 27명 참여해 천연 한방 약재로 심신 안정 도모복지관 직원들 대면 교류로 어르신 정서 지원 강화익수제약 후원으로 민관 협력 복지서비스 확대 예정강동 해공노인복지관, 익수제약과 향주머니 만들기 프로그램 진행 '향기로 전하는 건강' [사진제공=강동 해공노인복지관](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은 지난 29일 익수제약과 함께 외부 활동이 적은 지역 어르신 27명을 대상으로 향주머니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 프로그램은 가정 내 머무는 시간이 많은 어르신들의 일상적 활동과 정서적 환기를 위해 마련됐다. 익수제약이 한방 약재를 후원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다양한 약재의 향을 맡고 직접 향주머니를 제작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안정의 시간을 가졌다.복지관 직원들은 활동을 밀착 보조하고 말벗 역할을 하며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제공했다.강동 해공노인복지관, 익수제약과 향주머니 만들기 프로그램 진행 '향기로 전하는 건강' [사진제공=강동 해공노인복지관]참여 어르신은 한방 냄새를 맡으며 직접 주머니를 만든 것이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직원들의 친절과 대화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고 말했다.복지관 관계자는 익수제약의 한방 재료 후원과 프로그램 운영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 협력해 어르신들이 고립되지 않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서중 기자 ipc007@naver.com
2026.09.10

행복한 미래,
익수제약이 함께 만들어갑니다.

READ MORE+
R&D
천연물 신약과 Bio Fermentation 중심의
글로벌 NO.1 기업
READ MORE+
CMO
고객의 더 높은 가치를 추구하는
익수 CMO 사업부를 소개합니다.
READ MORE+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