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해공노인복지관-익수제약 향주머니 만들기 프로그램 진행
최고관리자
2026-09-10
어르신 27명 참여해 천연 한방 약재로 심신 안정 도모
복지관 직원들 대면 교류로 어르신 정서 지원 강화
익수제약 후원으로 민관 협력 복지서비스 확대 예정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은 지난 29일 익수제약과 함께 외부 활동이 적은 지역 어르신 27명을 대상으로 향주머니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가정 내 머무는 시간이 많은 어르신들의 일상적 활동과 정서적 환기를 위해 마련됐다. 익수제약이 한방 약재를 후원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다양한 약재의 향을 맡고 직접 향주머니를 제작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안정의 시간을 가졌다.
복지관 직원들은 활동을 밀착 보조하고 말벗 역할을 하며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제공했다.
참여 어르신은 한방 냄새를 맡으며 직접 주머니를 만든 것이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직원들의 친절과 대화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고 말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익수제약의 한방 재료 후원과 프로그램 운영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 협력해 어르신들이 고립되지 않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서중 기자 ipc0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