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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갈매기15 2026-01-29

7/6 일오늘은 스위스 알프스의 필수 코스 융프라우요흐를 간다.융프라우요흐는 융프라우(Jungfrau =Virgin, 4,158 m)와 묀히(Mönch =monk, 수도사, 4,110m) 사이의 고개(Joch, 요흐)로 해발 3,463m.융프라우는 몽블랑(Mont Blanc, 4,807m), 마터호른(Matterhorn, 4,478m)과 더불어 알프스의 3대 미봉 중 하나.융프라우요흐 바로 밑의 융프라우역(3,454 m)이 유럽에서 가장 높은 기차역이고 Top of Europe 건물과 터널로 연결된다. 그리고 그 다음 필수 코스인 피르스트도 가고, 또 융프라우 VIP 패스 뽕을 뽑기 위해 한 군데 더 가는데, 그린델발트에서 바로 갈 수 있는 맨리헨으로.아침 7시 10분에 나가서 다 돌고 마이링겐의 숙소 돌아오니 저녁 6시 40분.오늘 저녁은 드뎌 고기를 구어먹는다. 소고기는 너무 비싸서 못사고 오돌뼈 삼겹살로. 라면스프 베이스의 계란+버섯 국과 함께. 와인은 못샀지만 맥주를 곁들여서.​일정 요약07:10 ~ 09:10 마이링겐 숙소 출발해서 그린델발트 터미널에서 아이거 익스프레스 케이블카 타고, 아이거글레처에서 융프라우 산악열차로 갈아타고 융프라우요흐 도착~ 11:22 스핑크스전망대, 알파인 센세이션, 얼음궁전, 빙하초원 차례로 구경하고 라운지에서 신라면 먹고~ 13:19 그린델빌트 터미널로 내려와서 Coop 들렀다가 피르스트로~ 14:49 테이크아웃 점심 먹고, 피르스트 절벽 산책로 걷고, 칵테일 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 마시고~ 16:21 그린델발트로 내려와서 다시 케이블카 타고 맨리헨 도착~ 17:16 왕관 전망대까지 왕복 하이킹~ 18:40 그린델발트 터미널로 내려와서 차 회수하고 숙소로 복귀​상세 여정아침식사는 빵과 삶은 계란과 과일. 납작복숭아도 맛있지만 사과가 특히 향긋하고, 부드럽고, 하나도 안 시어서 맛있다.​07:56. 차 가지고 그린델발트 터미널 주차장에 도착. 50분 가까이 걸렸다.어제 융프라우 VIP패스를 샀기 때문에 마이링겐에서 기차 타고 공짜로 올 수 있지만 차로 오는 것보다 두 배 이상 걸리기에 그냥 차 가지고 왔다. 일주차요금 15프랑.​08:07 아이거익스프레스(Eiger Express) 곤돌라 탑승.2020년 12월 5일 개통한, 그린델발트 터미널(943m)과 아이거글레처(Eigergletscher, 2,320m)를 잇는 6.5km의 고속 곤돌라로 융프라우요흐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다.26명 정원의 대형 곤돌라와 6.5km길이의 케이블을 단 7개의 중간지주로 지탱한다고 한다.​통창이라 가는 동안의 풍경도 좋다.​발가락?​08:26 아이거글레처역 도착. gletscher =glacier. 빙하.밖에 나가서 후딱 빙하 구경.​여기서 산악열차로 바꿔 타는데 예약자, 비예약자 입구가 따로 있지만 지금은 대기줄이 하나도 없어서 의미가 없다.​08:40 산악열차가 들어오는데 다들 찍길래 나도 찍어봤다. 레일 가운데의 톱니.​산악열차는 아이거산과 묀히산을 관통하는 터널 구간이 대부분이라 통창이 별 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 의미는 없다.​08:58 아이거 관통 후 중간역인 Eismeer에 잠시 정차.실내에서 유리창으로 아이거글레처 빙하를 보는 전망대다.​09:10 융프라우요흐역 도착. 여기가 3,454m로 유럽에서 가장 높은 기차역이라 Top of Europe.​코스대로 구경 다닌다. 360도 시네마 5분, 스핑크스 전망대 15분, 알레치 빙하 15분, 1시간알파인 센세이션 15분, 아이스 팰리스 15분, 글레이셔 플라토 20분. 총 1시간 반 코스.스노우 펀 파크와 바를 즐기면 추가 1시간, 묀히요흐 산장까지 다녀온다면 추가 3시간.묀히요흐 산장(Mönchsjochhütte)은 다녀오고 싶었지만 엊그제 마테호른 빙하 파라다이스 올라보니 너무 어지럽고 숨 가쁜게 아무래도 힘들거 같아서 접었다.​이제 융프라우요흐를 즐겨보자. 360도 시네마는 그냥 지나치고 바로 스핑크스 전망대 올라갔다.바깥 기온은 1.7도뒤는 묀히 산융프라우는 구름 속에알레치 빙하스노우 펀 파크?​스핑크스 전망대에 20여분 있었고, 다음은 알파인 센세이션​2012년 융프라우 산악철도 개통 백주년(1912년 개통)을 기념해서 만든 곳이란다. 기념 조형물 등이 있다. 10분 안걸려서 통과.오른쪽은 융프라우 철도의 창립자인 Adolf Guyer-Zeller. 왼쪽은 누구?​얼음 궁전.얼음 조형물들이 있지만 역시 10분 안걸려 통과.​이제 빙하평원으로.​구름 잔뜩​스위스 국기 인증샷. 대기줄이 별로 없다. 뒤의 젊은 커플이 찍어줬는데 국기 두 개가 쫙 펼쳐졌다.여긴 한국사람 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 많다.뒤는 묀히 산​점프 샷.​20분 안 걸려서 다시 안으로.​라운지에서 융프라우 VIP 패스로 신라면 받아먹기.새우깡도 있다물이 조금 모자라네 ㅋ화장실 앞의 톱니 모형안에 산 모양이 만들어진 컵 네개 세트. 50프랑 정도 였던 듯?​11:00 거의 두 시간 걸려서 구경 끝났고, 내려가는 기차 타러 왔다. 아이거글레처까지만 가는 기차와 그 다음 역인 클라이네샤이덱까지 가는 기차 타는 곳이 다르게 되어 있다. 우린 피르스트 가기 위해 아이거글레처로 가니 왼쪽으로.좌석 예약 상관없이 아무데나 타면 된다. 그런데 동신 투어 시스템은 뭐지???​기차 타고 가는데 검표 요원이 오더니 VIP패스 확인하고 초콜릿 준다.​11:39 아이거글레처에서 다시 곤돌라로 갈아타고 아이거북벽 지나간다.​12:04 그린델발트 터미널 도착해서 역사 안의 Coop 슈퍼마켓으로.​셀프계산대에서도 VIP패스 사며 받은 할인쿠폰 적용이 된다.​12:36. 피르스트 가기 위해 그린델발트 가는 기차 탑승.기차 안 좌석에 붙어있는 지도​다음 정류장인 그린델발트역에 내려서 곤돌라 타러 가는 길. 오른쪽의 아이거. 패러글라이더가 있다.​오른쪽에 아이거, 앞에 슈렉호른(Schreckhorn).올드카​12:54. 피르스트 가는 그린델발트 곤돌라 탑승장정류장 두개 - Bort, Schreckfeld - 를 지나면 피르스트.​피르스트는 네가지 액티비티가 유명. 꼭대기 피르스트에서 글라이더는 위아래 왕복으로 타고, 집라인은 그 아래 Schreckfeld으로 타고 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 내려온다. Schreckfeld역에서는 마운틴 카트 타고 Bort역으로 내려가고, Bort역에서는 트로티 바이크 타고 이곳 그린델발트까지 타고 내려오고.트로티 바이크 말고는 모두 90분 ~ 120분 대기.ㅋ​12:56. 곤돌라 탑승​멀리 산 위에 빙하​서서 타는 트로티 바이크.​Bort역을 지나가는데 로봇 팔이 사람들이 타고 내려온 마운틴 카트를 곤돌라 옆에 건다. 이렇게 위로 다시 옮기는구나.Schreckfeld역에서는 역시 로봇팔이 카트 들어내서 옮긴다.​Schreckfeld역의 마운틴 카트 대기줄. 마운틴 카트는 타보고 싶었지만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서 포기.​방목중인 소떼. 카우벨소리가 딸랑딸랑​13:20 피르스트 도착패러글라이딩마멋은 한번도 못봤다벤치에서 Coop에서 사온 점심 먹고​2프랑 동전 넣으면 모양새겨서 기념 주화로 만들어주는 셀프기계인데 수수료 셈인 0.2프랑 동전이 없어서 못했다. 0.5프랑 동전은 있어서 넣어보니 안된다. 아쉽~​절벽산책로 쪽으로. 조금 올라간다.쭉 더 가면 바흐알프제 호수​이 아래가 절벽산책로​입구에서 걷기 시작. 저 끝 전망대까지 걸어간다.​전망대 앞이 아이거북벽.​앞에 Bachläger Waterfall바흐알프제에서 흘러나온 물이 떨어지는 거란다.​전망대 인증샷은 줄이 길어서 패스.​전망대 식당 Berggasthaus First에서 때깔좋은 칵테일 aperol spritz 한잔.​14:40. 다시 곤돌라 타고 하산. 집라인(플라이어)는 벌써 매진​사람과 트로티 바이크가 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 뒤섞이는데 차도 다니네? 길이 다른가?​패러글라이딩 착륙장​15:20 곤돌라 하산 완료. 그린데발트역으로 걸어가서​15:45 클라이네샤이덱행 기차 탑승.옛날식 기차​15:50 다음역인 그린델발트 그룬드역에 내려서 그린델발트 터미널로 걸어 돌아갔다.그린델발트 그룬드역에서 터미널역으로​15:57 터미널역에서 맨리헨행 케이블카 탑승.알프호른(alphorn) 체험을 하는 듯융프라우 곤돌라 올라갈 때도 봤던 풍경​16:21 맨리헨 도착. 역사 나가면 바로 젖소 미끄럼틀과 인간 두더지 등 놀이터 천국.​맨리헨 정상인 왕관 전망대로 하이킹 시작. 25분 거리​맨리헨 정상을 바라보고 왼쪽의 산줄기들오른쪽 울타리들은 눈사태 방지용인 듯물 먹는 소떼그린델발트 마을벵엔으로 내려가는 케이블카​왕관 전망대까지 가는 길인 Royal Way에는 갖가지 체험 도구들.이건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너무 평화로워 보이는 길인데... 오르막길이라 힘들다ㅠㅠ매듭묶기 연습​저 꼭대기엔 타워크레인?​16:54 왕관 전망대 도착맨리헨역 뒤의 산은 Tschuggen. 그 뒤에 멀리 융프라우​사방 전망보고​뒤에도 포토존. 내려가본다.​17:02 다시 왕관전망대로 돌아가서 하산 시작.융프라우는 여전히 구름 속​벵엔? 라우터브루넨?​실로폰​벵엔으로 내려가는 케이블카 탑승장의 휴게 전망대​17:14 맨리헨 탑승장 도착개 물그릇​가라오케 곤돌라도 있다. 밖에선 보이지 않는 밀폐형​숙소 돌아와서 오늘 저녁은 어제 저녁에 장봐둔 오돌뼈 삼겹살. 소주가 없어서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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