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쓸지말지 수천번 고민한 그 작품 내가 2025년 미쳐 산 그 작품 후기를 드디어 가져옴사진이 역대급으로 많아요아니 사진 이렇게 많이 찍어서 올려도 되나?를 항상 생각함하지만 공유하면서 이야기 하고싶은 부분이 너무 많으므로나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아...문제 생기면 말해줘 네이버 삭제할게...막나가기최대한 감정을 절제하고 써보겠음 사토미는 대학을 도쿄에 있는 어느 대학 법학부에 입학하게 된다그렇게 신입생 환영회가 끝나고 지친 사토미는 배고프니까 가마타에 있는패밀리 레스토랑을 찾음 여기가 제가 가마타 성지순례할 때 가서 소리질렀던 그 장소 ㅋㅋㅎㅎㅋㅎㅋㅎㅋ저 돈키호테 마스코트의 뒤태가 너무 인상적임 돈이 필요해진 쿄지는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려고 검색 중그가 왜 돈이 필요한지는 천천히 알아보자와중에 가라오케는 됐다는 사토미가라오케에 무슨 감정을 느끼고 있는 것인가 혹시 우리애 얼굴선에서 성장한게 느껴지나요? 하.... 멋지다 남자의 성장이란 패밀리레스토랑 셀프바에서 커피를 들고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길에 누가 사토미를 치고 지나가서 그림에 커피 자국이 묻어버림 ㄴㅇㄱ사토미는 당황하면서 지워보려고 북북 문지르는데 지워지긴커녕 번지기만 함 눈치보면서 나가려다가 그 그림이 신경쓰인 사토미는 영수증 드릴까요?라는 직원의 말에...여기 아르바이트생 구하나요?라는 말을 함 ㅋㅋㅋㅋ알바하는 곳에서 쿄지와 라인하는 사토미사토미가 알바한다니까 장하다~ 이런 이모티콘 보냄쿄지가 저런 이모티콘을 돈주고 샀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웃겨그리고 사토미 반응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들킨 것처럼 그런 반응 하지마내가 끌리잖아와중에 친척 아저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이 알바하는 사람은 만화 오타쿠였슴고양고양패닉 보라고 하는데 거기에 나오는 캐릭터가 쿄지가 라인에서 쓴 이모티콘 그 캐릭터임 ㅋㅅ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아 나 이장면 보고 너무 반성이 됐슴... 관심없는 사람한테 흥분해서 만화 얘기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함...하...알바하면서 조금씩 얼룩 지워보려고 노력하는 사토미참고로 실제 저 배경이 된 사이제리아에는 저런 그림이 걸려있진 않아요 그리고 거기 손님이 지나가면서 사토미가 끙끙 혼자 지우는거 보더니 그 얼룩에 아예 그림을 그려봄하 님아 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한숨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토미 당황했잖앜!!!!! 그리고 한국인은 저런 말 들으면 뭔 노래가 떠오른다고...그는 누구길래이렇게 수상한 대화를 하는것일까사토미 키 안큰거 신경쓰는 부분 진짜 너무귀여워누군가한테 전화가 와서 당황하면서 받는 그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다 그는 만화가였다. 정자가라오케 ..그러게 왜 만화 원고를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그리냐고 ㅋㅅㅋ그렇게 야간알바 끝나고 집 와서 돈 넣고 바를 정자를 새겨넣는 사토미 돈 넣을 때마다 한 획씩 긋는거임그리고 그 저금통 위에는 라는 이름이 새겨져있다장면 바뀌고 쿄지 시점뭔가 알바 채용중인듯?근데 준코 언니 너무 이뻐그리고 쿄지 ㅋㅋㅋㅋㅋ사토미 있는 쿄지랑 없는 쿄지랑 갭차이가 너무 좋음 이 장면을 몇 십번 봐도 느낌이 좋은데 슬픔도대체 쿄지가 무슨 생각으로 저기서 저렇게 담배를 피는지 모르겠음뭔가 엄청 지쳐보이는 것도 같은데 일상인 것같기도 하고의외로 아무 생각 없을 수도 있고작가님이 의도해서 얼굴을 안보여주신 것도 있는 것같고...그리고 2화 맨 첫부분에 나오는 사이제리아에서 일하는 사토미의 뒷모습혹시 뭔가 기억나신다면 당신은 와야마 월드 찐팬입니다가라오케 가자에서 쿄지가 가라오케에서 일하는 모습 보여주는 부분에서 이렇게 뒷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음...같은 구도로 일부러 그리신거임 하 또 만화가가 나옵니다 만화가한테 매일 팬레터를 보내는 M에 대해서 이야기 중근데 15년째 팬레터 보내는건 찐이긴 하다그림작업 편집자랑 상의도 안하고 마음대로 하고있는데 편집자의 감으로 전화해서뭐라고 하는 장면저 후엥?이 너무 웃김 하 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가끔씩 만화에서 만화가랑 편집자 나오는 부분이 너무 웃김약간 만화가들이 당근을 흔드는 기분...그리고 아침에 약속잡고 가마타역에서 만난 쿄지와 사토미사토미도 야간알바해서 졸리겠지만쿄지 넌...넌 진짜 졸려보여저 발차지마요를 제가 저 장소에서 재현하고 왔다는거 아닙니까!!!!!저 장소에서 사진도 찍고 왔슴!!!그렇게 아침을 먹으러 온 둘저 이번에 도쿄가면 저기 가서 저렇게 시킬거임 ㅎ사토미가 아...버터롤 세트~이러니까 후딱 버터롤 세트 대신 시켜주는 쿄지가 실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가 말 시켜놓고 대답하니까 시끄럽다는 사토미 예민한 고양이같아...쿄지 저렇게 피곤해하는데 굳이 밥먹는다고 사토미 만난거 왜그러는거임진짜 명절에 만난 친척이랑 하는 것같은 대화다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문은 타코야기 모구모구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굳이굳이 놀리는 저 텐션이 너무 웃기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토미 눈 앞에 있는 남자 야쿠잔데 이제 그런거 신경도 안쓰고...나가 죽으시죠...이러는게 진짜 웃기다고 ㅜ누가 누구 수면부족을 걱정하냐쿄지 커피마시는 손동작은 가라오케 가자 시절이랑 똑같네조심해 맛 가지 않게>>쿄지가 가라오케에서 야간근무하다가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야쿠자가 되는 길을 선택했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말입니다...그리고 대뜸 쿄지한테 줄 선물이 있다는 사토미 보통 선물 줄 때 이렇게 장엄한 대사를 하면서 줌?길 가다 주웠다 정자가라오케 와는 상극인 텐션이 라는 말이 나올 때까지 저 .....에 무슨 생각을 했는지 고민하는 사람 수만명이 발생함아니 선물 줘서 받아달라는데 노력할게 라는 답이 나올 이유가?뭔지도 모르는데?! 어?!! 못받아줄 수도 있다 이말이야?!!!!쿄지 머릿속 해부하러 갈 오타쿠 구합니다그리고 오늘도 열심히 만화 그리는 만화가근데 편집자가 전화오더니 그 고양이 나오는 부분에 고양이 한마리 말고 백마리 그리자고 함예?어시스트 세상 무너지는 소리 들린다 하 진짜 사토미 반값 멜론빵 점심으로 먹었다는거 볼 때마다 랜선 엄마되서 가섬이 찢어짐 우리 먹짱 와기가?!! 아 사토미 저렇게 평범하게 친구랑 보내는거 볼 때마다오히려 이런 장면이 더 이질감 느껴지는데 보기 좋고 그래서 마음이 복잡함 오타쿠 미러링 된다 아 반성하자 진짜로 사토미 이자식 바움 듣고 무의식적으로 바움쿠헨 생각한듯그래서 맛있겠다고 한듯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남자애 티셔츠에 라몬즈라고 적혀있길래 검색해봤더니 실제로 있는 밴드였음그리고 갑자기 라이브 티켓을 주는 알바 또 사이제리아에서 만화 그리는 만화가그 만화가는 편집자와 통화하면서 다음 미팅 일정을 종이에 적고있음그냥 미팅 아니고 만화 실사화 관련된 중요한 미팅만화가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데 편집자는 태국으로 여행을 갔슴 ㅋㅋㅋ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종이를 그렇게 두고가서 사토미는 쓰레긴줄 알고 버림 급하게 호죠가 와서 그 종이 찾으니까 버렸다고 말하고힘겹게 떠올리더니 그렇게 적혀있었다고 이야기하는 사토미와중에 남의 손 사주를 왜봐주는데애초에 그런 지식은 왜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핸드폰 보면서 나리타 연락온거 보고 볼 붉히는 사토미가 실존한다구요?중식집을 간다고 합니다그렇게 집에서 내려오는데 한 여자와 마주침기억나시나요 나리타 쿄지가 채용 면접봤던 그 여성분이십니다중식집 환영저는 곧 여길 갈겁니다신난다파인애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운 파인애플이 뭐 어때서...사토미: 쿄지 씨는 가마타에서 맨날 뭐해요? 저랑 밥 먹는 게 다에요?아니면 스토킹 해요?뭐 그런 것도 있고이러니까 쳐다보는 사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뜨거워하면서 먹는 쿄지 왜이렇게..웃기고 귀여움...팔꿈치 괴지 말라고 잔소리하는거 언제까지 웃길작정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토미가 나도 한쪽 발 담가볼까 이러니까편하긴 편한데 취직 실패하고 낙담해서 죽고 싶어져도 이쪽으로는 오지마 여기서 심장이 찢어진 사람은 저만 있는게 아니겠죠....쿄지가 후회하고 있다는게 너무 느껴지잖아.... 정자가라오케 ..공심채가 무슨 채소지?몰라!....이 대화가 무슨 의미인지 안다면 당신은 프로 와얌러사토미의 진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쿄지는 점점 작아지는 연출사토미는 점점 커지는 연출이거 발견한 사람 진짜 미친것같아그거 듣고 다시 보니까 진짜 그래서 보다가 소리지름쿄지 공무원인거 분명 기억하고 있을텐데 굳이 굳이 또 타코야키 이야기 꺼낸거에서 마음 찢어짐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프로 와얌러진짜 왜 알고있는데참고로 사토미는 그런걸 알려준 적이 없습니다=쿄지가 뒤에서 조사함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무리 저는 경찰학교에서 괴롭힘 당할 타입이라그렇네이 대화 뭐에요?사토미는 자기 객관화 되어있고 그걸 쿄지도 느낀다는게 미친 것같네요 하 참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쿄지 눈빛 저렇게 따로 프레임 떼서 그리신 이유가 뭔가요 작가님...저 가섬이 수십번 찢어져서 힘듭니다사토미가 라이브 약속 있어서 간다니까 저런 말 함 사토미 핸드폰 꺼지니까 자기 시계 빌려주는 쿄지미친놈아 저 시계때문에 인기 많은거 아니잖아 거울좀봐라 미친놈아사람은 원래 너무 좋으면 욕을 합니다 뭘 됐어야 니가 찬 시계면 비싼 시계일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8시 약속인데 11시 약속인 줄 알고 8시간째 혼자 기다리는 만화가 근데 그 약속장소에서 쿄지 마주치고 아는 척하는 만화가뭐야 너네쿄지 저 눈빛좀 보세요 일단 경계함ㅜ그리고 라이브 장소가서 사진 찍으려고 줌인하는데 노래 부르는 사람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이 알바하는 그 티켓 준 남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같이 간 대학 친구가 모리타 팬이라 같이 회식도 하러감대체 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그 회식자리에서 알바하는건 바로 준코아랫집에 살고쿄지가 채용면접 봤던 그 여성분! 시계에 대해 묻는 준코상비싼 시계라고 함그렇게 또 쿄지랑 라인하는데뭔가 화나서 와다다닥 라인을 쓰는데그런 말 안 해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장래를 생각해서 공부도 하고 돈도 모아요. 만나는 것도 앞으로 몇 달 뿐이겠지만 또 식사...생각하더니 걍 다 지움....ㅜㅜ만나는 것도 앞으로 몇 달 뿐이겠지만에서 심장이 찢어집니다그리고 회식하던 장소는 자쿠로쿄지가 담배피던 그 장소입니다...모리타 술에 취해서 집까지 데려다 준 기특한 사토미자고 가라는데 됐다고 가려는 사토미 그런 tmi 듣고싶지 않음 라면 끓여주고 가려다가 시계 가격이 궁금해져서 검색을 해보는데사토미는 한 10만엔 예상했는데그래요 2000만원짜리 시계를 주면서 가지라고 한거임 저 끓고 있는 뜨거운 물보다 더 열받기 시작한 사토미 사토미는 쿄지 주려고 조금씩 5천원씩 모으고있는데 쿄지는 아무렇지도 않게 정자가라오케 2000만원짜리 시계를 던져줌 인생 사토미처럼 살자2000만원짜리 시계를 끓는 물에 넣는 상남자 화끈한 고앵이 사토미처럼 물론 주위에 나리타 쿄지같은 남자가 있어야 가능하다 다음날 모리타가 시계 가져다줌시계 잘 익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사이제리아에서 만난 어떤 기자와 만화가 어시그 기자가 미츠리바야시 조직 우두머리의 사라진 아들에 대해 취재하고 있다고 함미츠리바야시=쿄지가 속한 조직보이시나요 지금 오른쪽에 있는 남자 쿄지 젊을 때임....그리고 쿄지와 사토미가 같이 찍혀있는 사진을 보여줌기자 무서운 직업이네 그리고 만난 쿄지와 호죠근데 ㄹㅇ 쿄지 너무 동안에 20대보다 벌크업됐는데 살이 찐게 아니라 벌크업을 했다는게 진짜 나를 미치게 함 타코야키 냠냠쩝쩝학과에 이은하와이로 유학 간 회차애초에 작품 제목이 고양고양패닉인데 왜 하와이로 유학을 가겠냐고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기자를 만났던 어시스트가 호죠한테 사진을 보내줌 그리고 쿄지랑 사토미가 찍힌 사진을 기자가 가지고 있다는걸 알려줌 이 알바생이랑 아는 사이냐고 물어보니까 조카라고 하는 쿄지근데 쿄지 누나가 쿄지한테 조카 얼굴 한번도 안보여줬거든요쿄지 직업이 직업인지라.....기자 R I Pㅜ아니 이게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사토미 3년동안 쿄지랑 연락 끊겼을 때도 죽었다고 생각했잖아요사토미가 돈을 모으는 이유는 쿄지 문신 지울 돈 주려고 살아계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또 호죠랑 어시 사이제리아에서 작업하려고 모였는데 거기에 껴서 밥먹는 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 틀린 말은 아니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 아무렇지도 않게 연 끊은 아빠한테 자기 사진을 보내려고 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돌았냐고 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런거 누가 알려줬는데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팬레터도 매일 보내신대 아 게다가 돌려 읽는대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돌려 읽는데 너는 왜 하와이 유학 이딴 얘기를 하는거임 이런 장엄한 약속을 정자가라오케 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 옛날부터 그랬지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문 받으러 왔는데 갑자기 쿄지 앉아있어서 심기불편해진 사토미 뭐하냐 너네 알고보니 매달 팬레터 보낸다는 M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다음 약속을 잡음 여깁니다 제가 가마타 성지순례 가서 호들갑 떠서 사진찍은 그 고깃집입니다...아무렇지도 않게 사토미 앞에 나타난 그 기자 ........! 자기도 모르게 젊은 시절 쿄지보고 놀랐다가 반응 정정하는 사토미 누가봐도 아는 사람의 반응이었는데 진짜 무섭겠다 누가 와서 내 사진 들이밀면 저 상황에서 사실 대답할 이유는 없지만 자기도 모르게 대답 튀어나온거 더 캐묻지만 거절하는 사토미 잘했다그리고 가서 말하는 사토미 고기 굽는 집게로 ㅋㅋㅋㅋ 명함 받아들더니 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마이미 마이애미 뜻을 알고있다면 당신은 진짜 프로 와얌러뭘 또 댄서 맘보야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사토미는 고기 한 입 먹더니 제가 찍은 그 사진이에요...저거 밥 1키로에요 여러분.....근데 저기 고깃집 진짜 맛있음 ㅜ무슨사이냐고 물어봐서 삼촌이라고 대답했대쿄지는 조카라고 했짜늠 그리고 진짜 조카가 사토미랑 비슷한 나이라고 이야기 함 조카들 보고싶냐고 물어봄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됐어 ...저도응?아뇨...전에 선물할 게 있다고 했던 말 기억해요?응저도가 무슨 뜻인데 나 미치게 하지마 진짜로 ...............................................................................내가 다 쿄지 눈치를 보게 됨 ....................................................................................받아들여 그걸 또상대방이 받아들이니까 머쓱해 하는 사토미 불 안난게 용하다 그들의 버석버석함에 내 피부가 다 마를 지경이다 그렇게 고깃집을 나오고 사토미는 혼자 생각하다가 오사카로 가려는 쿄지의 뒷모습을 보고 손을 뻗고처음으로 쿄지 표정 보이십니까 제가 저기서 혼자 저 포즈하고 사진 찍고 왔음무슨 확인이요........................말을 아끼겠슴사토미 행복해지는거 맞나요 작가님.........할 말이 많은데 자제하겠음
정자역술집 스나쿠 류, 분당재즈바 안주 무한 5만원 패키지 영탁 막걸리한잔 작곡가 술집
야생의갈매기15
2026-01-30
